영세 중소기업을 위한 임대공단이 창원에 조성된다.
건교부는 영세중소기업들의 공장부지난 해소를 위해 13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창원시 월림동 일대14만평에 중소기업 전용공단을 조성키로 하고 12일 착공에 들어가 내년말 완공할 계획이라는 것.이번에 조성되는 공단부지 14만평중 3만평은 영세중소기업 전용으로 저가 임대하고 나머지 11만평은 일반분양된다.
임대공단에는 조립금속과 기계제작업체 등 1백40여개 업체가 입주할 예정이며 공장당 50~1백평규모로 임대된다.
〈姜元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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