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인삼공사가 솔.청자 등 하급담배의 출고를 제대로 하지 않아 저가담배가 품귀현상을 빚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있다.
거창지방의 4백30여개소 담배판매상들은 겟투.하나로.오마샤리프등 한갑에 1천원이상 하는 고급담배는 물량이 많은데 비해 솔.청자 등 갑당 2백원이하의 하급담배는 보급이 제대로 안돼 판매를할 수 없다는것.
품귀현상은 생활형편이 어려운 면지역 농촌오지마을에서 더욱 두드러져 주민들은 저가담배를 구하기위해 판매소에 특별부탁을 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있다고 한다.
이에대해 담배인삼공사측은 "일부 소매소에서 저가담배가 잘 팔리지 않는다는 이유로 수급을 제대로 하지않아 발생하는 것 같다"며 물량은 넉넉하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