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거창-농촌지역 값싼 담배 품귀현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담배인삼공사가 솔.청자 등 하급담배의 출고를 제대로 하지 않아 저가담배가 품귀현상을 빚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있다.

거창지방의 4백30여개소 담배판매상들은 겟투.하나로.오마샤리프등 한갑에 1천원이상 하는 고급담배는 물량이 많은데 비해 솔.청자 등 갑당 2백원이하의 하급담배는 보급이 제대로 안돼 판매를할 수 없다는것.

품귀현상은 생활형편이 어려운 면지역 농촌오지마을에서 더욱 두드러져 주민들은 저가담배를 구하기위해 판매소에 특별부탁을 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있다고 한다.

이에대해 담배인삼공사측은 "일부 소매소에서 저가담배가 잘 팔리지 않는다는 이유로 수급을 제대로 하지않아 발생하는 것 같다"며 물량은 넉넉하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