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정부임기중 마지막 정기국회인 제185회 국회가 10일 오후 김수한(金守漢)국회의장과 윤관 대법원장, 고건(高建)국무총리 등 3부요인과 국무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70일간의 단축회기에 들어갔다.
김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대선이 고비용 저효율 정치구조를 혁파하고 역사적 당위로 대두된 돈안드는 깨끗한 선거, 공명정대한 선거가 됨으로써 헌정사의 오랜 숙원인 선거문화 혁명의 새로운전기가 마련되도록 그 법적 토대마련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야할 것"이라고 당부했다.국회는 개회식 직후 본회의를 열어 운영위원장에 목요상(睦堯相), 재경위원장에 이상득(李相得),윤리위원장에 김찬우(金燦于)의원과 신한국당이 추천한 손봉숙(孫鳳淑)중앙선관위원을 각각 선출하고 서성(徐晟)대법관 임명동의안을 처리했다.
〈徐明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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