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과값 작년보다 크게 뛰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추석을 앞두고 사과 출하량이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가격도 지난해 대비, 크게 뛰고있다.10일 의성 군위군내 농협 공판장 사과 시세는 세계일 품종은 20kg 상자당 11~12만원 홍월8~9만원, 아오리 부사 각3만원에 거래됐다.

이는 지난해 세계일 8~9만원 홍월6~7만원 아오리 부사2만원과 비교해 세계일과 홍월은 상자당 평균 2만원씩 올랐다. 특히 의성군내 비안 옥산등 10여 농협 공판장을 통한 하루 거래량도 10억원을 상회하는등 출하량이 크게 늘고있다.

농협관계자는"올 추석은 예년에 비해 10여일 앞당겨져 상품성이 있는 사과 물량이 부족해 가격이좋다"고 말했다.

〈張永華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