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중증 재생불량성 빈혈병을 앓고 있는 청도군 청도읍 고수8리 김지윤양(4)이 수술비 마련을못해 애태우고 있다는 사연이 알려진 후 온정이 답지하고 있다.
매일신문사는 지난 3일까지 1차분 2백60만원을 지윤양가족에게 전달했으며, 13일 현재 2차 김지윤양돕기 운동 동참성금은 △대구시 중구 황해상회 최창규씨 50만원 △익명의 대구경신고 교사20만원 △황통주 적십자봉사회 청도군협의회장 30만원 △청도 대성교회목사 30만원 △청도대성교회 집사일동 50만원 △윤태용씨 5만원 △김형수씨 5만원 △울산식당 10만원 △경북회 일동 50만원 △경북적십자봉사회 특별자문위원 일동 50만원 △대구대성라이온스클럽 손만호회장 60만원 등이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