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문(원광대)-나경민(한체대)조가 97US오픈배드민턴선수권대회(총상금 20만달러) 결승에 진출했다.
김동문-나경민조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린 대회 나흘째 혼합복식 4강전에서영국의 헌트-켈로그조를 2대0으로 일축, 세계랭킹 14위의 밤방-리조조(인도네시아)와 우승을 다투게 됐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김동문은 또 동료 하태권과 짝을 이룬 남자복식 4강전에서 영국의 헌터-아처조를 2대0으로 가볍게 누르고 결승에 진출, 2관왕에 도전한다.
김동문-하태권조는 중국의 유용-장웨이조와 인도네시아의 구나완-빅토조의 승자와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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