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난이 심각한 일부 기업에만 적용돼온 휴업수당이 전업종으로확대된다.
노동부는 15일 일선 기업의 경영난을 덜어주기 위해 석탄광업,신발제조 등 고용조정 지원 5개 업종에만 적용해온 휴업수당 지원제도를 모든 업종에 적용키로 했다.
이에따라 앞으로 고용조정지원 업종을 제외한 기업체들은 월 2일 이상 휴업하고 근로자들에게 휴업 수당을 지급했을 경우 수당 지급액의 20~25%%를 지원 받게 됐다.
지금까지는 고용조정지원 5개 업종에 대해서만 수당 지급액의 50%%를 고용보험기금에서 지원해왔다.





























댓글 많은 뉴스
대구 보광병원, 지역 장애인·상인 대상 의료지원 강화
학교 계단·화장실서 담배 '뻑뻑'…고교 신입생들 영상에 '발칵'
해수부, 해운 탈탄소·수산 스마트화 법적 기반 마련
부산시, '넥스트루트 금융지원' 5천억 조성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