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과학고 1~ 2학년생 학부모(회장 권명희) 1백10명은 19일 오후2시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리는국민회의 주최 '과학영재교육과 과학고 현안문제'공청회에 참석하기 위해 이날 오전 7시 대구시수성구 황금2동 대구과학고 앞에서 관광버스 3대에 분승, 상경했다.
학부모들은 이날 공청회 결과에 대한 교육부의 대책을 지켜본 후 '전국 과학고 학부모연합회'와연대, 자녀들의 집단자퇴 여부를 결정키로 했다.
과학고 학부모연합회는 특수목적고와 일반고 학생들의 내신성적 반영을 일률 적용하는 현 대입시제도에 반발, 지난 11일 서울에서 긴급대표자 모임을 갖고 다음달 6일 학생 1천4백68명의 자퇴서를 해당 학교장에게 제출키로 결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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