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 국제적 유통회사 야오한 저팬 도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쿄.朴淳國특파원] 아시아를 거점으로 적극적인 해외진출 기업으로 알려진 국제 유통회사 야오한 그룹의 모체인 '야오한 저팬'(본부 일본 시즈오카현)이 18일 시즈오카 지법에 회사갱생법적용을 신청, 사실상 도산했다.

이에따라 일본재계에서는 중국을 비롯한 동남아지역 경제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부채총액은 1천6백13억엔으로 일본국내 유통업으로는 전후 최대규모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