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뉴스전망대-민노총 하반기 총파업예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민주노총(위원장 권영길)은 19일 서울 종로구 명륜동 유림회관에서 중앙위원회를 열고 "고용안정과 경제민주화가 이뤄지지 않는다면 올 하반기중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민주노총은 '고용안정과 경제민주화'를 위한 요구사항으로 △정리해고 특별법과 근로자파견법 도입 저지 △고용안정 특별법 제정과 퇴직연금 가입 의무화 △금융개혁 등 경제민주화 실현 등 3개항을 설정했다.

이 요구사항을 관철시키기 위해 민주노총은 이달말까지 산하 단위노조들의 파업결의를 이끌어내고 11월9일 여의도에서 20만명 규모의 전국 노동자대회를 열고 총파업에 들어가기로 했다.민주노총은 또 이달말까지 소속 조합원을 대상으로 (가칭)국민승리21 준비위원과 상근자를 모집하고 10월초까지 국민후보의 선거자금 모금운동을 벌이기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