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시 건천읍 송선리 포도작목반이 포도즙액가공 시범사업에 성공, 화제.
송선포도작목반(대표 서동기)은 경주시로부터 1천만원을 지원받아 20평의 조립식건물에 농축기6대, 유압기2대, 포장기2대, 세척기3대를 설치해 하루 포도즙액 1백상자씩을 출하하고 있다.작목반원들이 생산한 포도를 원료로 사용해 상자당 1만5천5백40원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 생포도판매가격에 비교하면 3배이상 높은 수익.
한편 포도즙액 가공공장의 소식이 알려지자 주문도 잇따르고 있다.
이원식경주시장은 "포도즙액시범사업 성과를 분석, 확대지원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