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도즙 상품화 성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시 건천읍 송선리 포도작목반이 포도즙액가공 시범사업에 성공, 화제.

송선포도작목반(대표 서동기)은 경주시로부터 1천만원을 지원받아 20평의 조립식건물에 농축기6대, 유압기2대, 포장기2대, 세척기3대를 설치해 하루 포도즙액 1백상자씩을 출하하고 있다.작목반원들이 생산한 포도를 원료로 사용해 상자당 1만5천5백40원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 생포도판매가격에 비교하면 3배이상 높은 수익.

한편 포도즙액 가공공장의 소식이 알려지자 주문도 잇따르고 있다.

이원식경주시장은 "포도즙액시범사업 성과를 분석, 확대지원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