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군 '여성취미클럽' 주부 몰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자격증 시대를 대비, 울진군이 마련한 여성취미클럽이 주부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군청 1층 대회의실에 마련된 이·미용 강의장은 화·목요일 오후면 주부수강생들의 교육 열기로후끈하다.

이·미용반은 울진군이 농어촌여성들의 일감조성과 여가선용을 위해 마련한 여성취미클럽의 13번째 과정.

다음달 16일까지 주 2회씩 운영되는 이번 강좌를 통해 군은 50명 수강생 전원의 자격증 취득을목표로 한다.

수강생 이순자씨(36·북면 부구리)는 "평소 배우고 싶었지만 포항까지 나가야 하는 번거로움 때문에 포기하고 있었다"며 "시간과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자격증도 딸 수 있어 일석삼조"라고 자랑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