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법규위반 도주 20代 난폭운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중부경찰서는 23일 교통법규를 위반하고도 경찰관의 단속을 피하기 위해 승용차를 몰고 도심에서 20분동안 난폭운전을 하며 달아난 박문배씨(26·대구시 동구 신암동)등 3명을 실탄 및 공포탄 5발을 쏴 붙잡아 즉심에 넘겼다.

23일 0시10분쯤 대구시 중구 삼덕동 삼덕파출소 앞에서 대구27머 4801호 쏘나타Ⅱ 승용차를 운전하던 박씨는 중앙선을 넘어 회전하다 삼덕파출소 소속 112순찰차 윤창호경장에게 적발되자 정지지시를 무시하고 달아났다는 것.

박씨는 "전에 경찰의 단속에 걸려 그대로 달아나 몇차례 성공한 적이 있어 이번에도 도주했다"며뒤늦게 후회.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