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스콘 먼거리 수송 업계 납품마찰 잦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천] 일부 아스콘 업자들이 각종 도로공사의 납품권을 따낸 계열회사 대신 배정물량의 일부를공급, 먼거리 수송에 따른 부실우려와 업계의 반발을 낳고 있다.

지난 초순 부산국도관리청이 발주한 문경~예천간 4차선 확장포장 공사의 경우 아스콘 조합으로부터 납품배정을 받은 예천ㄷ아스콘이 물량중 일부분을 상주지역 아스콘으로 납품했고, 지난해 경북도가 발주한 군위~단양간 지방도 오천교 확장포장시에도 현장에서 가까운 예천ㄷ아스콘이 납품배정을 받아놓고 의성지역 아스콘을 납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납품 말썽은 규모가 큰 아스콘업자들이 여러곳에 소규모 아스콘 공장을 만들어 조합으로부터 많은 물량을 배정받아 놓고 납품물량을 충당하지 못해 일어나는 것으로, 먼거리 수송에 따른 부실우려를 일으키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