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스콘 먼거리 수송 업계 납품마찰 잦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예천] 일부 아스콘 업자들이 각종 도로공사의 납품권을 따낸 계열회사 대신 배정물량의 일부를공급, 먼거리 수송에 따른 부실우려와 업계의 반발을 낳고 있다.

지난 초순 부산국도관리청이 발주한 문경~예천간 4차선 확장포장 공사의 경우 아스콘 조합으로부터 납품배정을 받은 예천ㄷ아스콘이 물량중 일부분을 상주지역 아스콘으로 납품했고, 지난해 경북도가 발주한 군위~단양간 지방도 오천교 확장포장시에도 현장에서 가까운 예천ㄷ아스콘이 납품배정을 받아놓고 의성지역 아스콘을 납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납품 말썽은 규모가 큰 아스콘업자들이 여러곳에 소규모 아스콘 공장을 만들어 조합으로부터 많은 물량을 배정받아 놓고 납품물량을 충당하지 못해 일어나는 것으로, 먼거리 수송에 따른 부실우려를 일으키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