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부터 판매된 근로자주식저축을 포함해 증권저축의 잔고가 올들어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근로자주식저축을 포함한 전체 증권저축의 8월말 현재 가입자수는 65만7천8백98명으로 작년말보다 3만8천9백58명이 줄었고 저축 잔고도 4조4천7백21억원으로 2천86억원이 감소했다.
특히 올해말까지 가입하는 투자자를 대상으로 연말 정산시 5%%의 세액공제 혜택을 부여하는 근로자주식저축도 8월말 현재 가입자수가 10만7백23명, 저축잔고가 6천4백78억원으로 작년말보다 9천7백9명, 1백42억원이 줄었다.
한편 정부는 증시 안정대책의 하나로 근로자주식저축의 세액공제 혜택 부여기간을 내년말까지로1년간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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