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인 출신의 클래식 기타리스트 호세 루이스 로드리고가 28일 오후7시 대구 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독주회를 연다.
호세 루이스 로드리고는 안드레스 세고비아와 호세 토마스의 지도 아래 1964년 산띠아고 데 꼼뽀스텔라에서 열린 국제음악 캠프에서 1등상을 탄 것을 시작으로 각종 국제 콩쿠르에 입상한바 있는 세계적 기타리스트. 현재 마드리드 왕립고등음악원의 기타과 교수로 일하고 있다.24일 연세대공연을 시작으로 청주, 대구, 평택, 창원을 순회할 이번 콘서트에서는 아구아도의 론도서곡, 빌라로보스의 '에스투디오'등을 연주한다. 공연문의. 751-9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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