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밤 11시20분쯤 대구시 동구 각산동 대동레미콘 앞 소방도로에서 안심 구도로에서 산업도로방향으로 우회전하던 대구 2로 1803호 프라이드 승용차(운전자 조병국·33·경산시 대평동)가 주차중인 대구 7가 6389호 5t 화물트럭(소유자 〈주〉범진화물) 뒷부분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자 조씨와, 함께 타고 있던 이명숙(36·여·대구시 동구 신암2동)·강영희씨(35·여·경산시 하양읍) 등 3명이 숨졌다.
사고 차량은 안심 구도로 한일시멘트 앞길에서 음주단속중이던 정모 의경(19)의 검문에 불응, 정의경을 매단채 10m가량 운행, 정의경을 길가에 떨어뜨린후 그대로 달아나다 이같은 사고를 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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