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계 3위 대미위협국-이란.이라크.북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美군사전략보고서"

[워싱턴UPI연합] 이란, 이라크 및 북한은 '미국에 군사적으로 도전할 수 있는 수단과 의향을 모두가진' 세계 3대 대미위협국들이라고 29일(현지시간) 공개된 97년 미군사전략 보고서가 밝혔다.지구의 안보 환경 변화에 관한 지난 1년간의 분석 결과를 담고 있는 이 보고서는 이어 '국가간또는 국가 내부 그룹간의 분쟁 가능성이 우리에게 가장 심각한 안보 도전 요인으로 상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이와 관련해 '많은 다른 지역 열강들'이 새로운 안보 위협 요인으로떠오르고 있다고 밝혔으나 구체적으로 거명하지는 않았다.

보고서는 또 테러와 대량파괴 무기 및 정보전 수단이 "미본토와 미국민을 직접적으로 위협할 수있는 가능성을 갖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같은 위협에 대처하고 안보를 증진시키기 위해 미군이 전세계 70개국 이상에서 항상 군사 훈련에 참가하고 있다고 지적한 보고서는 따라서 미군 전진배치 전략을 계속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