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대-비교내신제 폐지 재확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대의 비교내신제 폐지방침에 반발, 외국어고와 과학고 등 특수목적고 학생 및 학부모들이 자퇴와 시위등 집단행동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서울대는 1일 오는 99학년도 입시부터 비교내신제를적용하지 않을 계획임을 재확인했다.

서울대 김신복(金信福)교무처장은 이날 "서울대는 이미 현재 2학년생들이 입학하던 지난해초 비교내신제 폐지방침을 고지했다"며 "특목고생들을 위해 계속 비교내신제를 적용한다면 대다수 일반고교에 불이익이 돌아가 또다른 형평성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