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화재 보존지역 조세감면 혜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신한국당은 현재 문화재보호법 아래 규제 위주로만 돼 있는 역사적 도시에 대해 개발과 보존을병행하고 주민들의 일방적인 피해를 보전해 주기 위해 '역사도시에 대한 특별법'(가칭)을 제정,이번 정기국회에서 처리할 방침이다.

신한국당의 임진출(林鎭出)의원은 2일"현재 제정이 추진되고 있는 고도보존법이 현행 문화재보호법에다 다시 규제를 더하는 방향으로 되고 있어 주민들의 희생만 더 강요하고 있다"며 "주민들의사유재산권 행사 제한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과 문화재 보존의 비현실성을 보완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특별법 제정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 법안은 △문화재 보존과 지역개발을 위한 종합적 도시계획 수립 △문화재 발굴·보존 및 지역개발 경비의 국가부담 △문화재 보존지역에 대한 조세감면 혜택 △고도보존 및 지역개발 심의위원회 설치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

〈李東寬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