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내 사립유치원이 내년도부터 지역내에 거주하고 있는 만5세의 생활보호대상자 자녀에 대해무상교육을 실시키로 했다.
대구시사립유치원연합회(회장 박희자·해바리기유치원 원장)는 1일 대구시내 1백87개 사립유치원이 98년도부터 인가 원아수의 5%%내외에서 생활보호대상자 자녀를 교육비 전액 면제자로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취원희망자는 원아를 모집하는 98년 1~2월중 해당 유치원원서와 함께 생활보호대상자 증명서, 주민등록등본 등을 인근 사립 유치원에 제출하면 된다.
〈黃載盛기자〉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