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내 사립유치원이 내년도부터 지역내에 거주하고 있는 만5세의 생활보호대상자 자녀에 대해무상교육을 실시키로 했다.
대구시사립유치원연합회(회장 박희자·해바리기유치원 원장)는 1일 대구시내 1백87개 사립유치원이 98년도부터 인가 원아수의 5%%내외에서 생활보호대상자 자녀를 교육비 전액 면제자로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취원희망자는 원아를 모집하는 98년 1~2월중 해당 유치원원서와 함께 생활보호대상자 증명서, 주민등록등본 등을 인근 사립 유치원에 제출하면 된다.
〈黃載盛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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