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난공사 국우터널 90퍼센트 공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구안국도 농촌진흥원지점)~무태간 도로가 거의 제모습을 드러냈다. 팔달교 외에는 도심으로의 출구가 없는 칠곡주민들에게는 더없는 희소식. 12월중 왕복4차선이 우선 개통되고 내년말 10차선으로 완전개통할 예정. 가장 난공사 구간인 왕복 6차선의 국우터널은 90%%공정을 보이고 있다. 학정1·2교, 진흥2교등 구간내 교량도 공사가 착착 진행중. 터널구간은 대구시가 민간자본 8백20억원을 유치, 공사를 벌이기 때문에 개통후 일정기간은 유료도로가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