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제품 불매운동 캠페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정부가 자동차시장 개방을 요구하며 한국을 상대로 무역보복법안인 슈퍼 301조를 발동한데대해 시민단체가 미국상품 불매운동 캠페인 및 서명운동에 나섰다.

과소비추방범국민운동본부(사무총장 박찬성) 회원 50여명은 2일 오후 2시 서울종로구 탑골공원앞에서 '슈퍼301조 통상압력 규탄대회'를 갖고 "96년 대미 무역적자가 1백16억 달러에 이른 상황에서 미국이 또다시 슈퍼301조라는 강압적인 수단으로 한국시장 개방을 요구하는 것을 더이상 묵과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다른 시민단체와 연대해 미국산 자동차와 담배등에 대한 불매운동을 벌여나가겠다"며 "O-157, 리스테리아균에 전염된 미국산 쇠고기 전량회수 및 수입금지 운동도 병행할것"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