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산지역 수출실적 호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마산] 마산지역 수출실적이 지난해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마산세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8월까지 수출액은 22억8천18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8%% 늘어났다는 것.

수입액은 지난 8월까지 18억2천1백24만달러로 13%%가량 늘어났다.

이에따라 지난 8월까지 무역수지는 4억5천9백만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

수출은 기계 전기 자동차 등은 증가했고 섬유제품은 수출이 감소됐다.

수입의 경우는 전품목에 걸쳐 증가세를 보였고 특히 기계류와 농수산물 부문에서는 큰폭으로 증가했다.

〈崔永泰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