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령탈춤 묘미 만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일 대구문예회관" 대구문예회관이 마련하는 토요무대가 11일 오후5시 야외공연장에서 펼쳐진다. '말뚝이와 양반탈이 함께 하는 춤사위'라는 타이틀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황해도 옹진군 부민면 강령리에서 발생한 민속놀이 강령탈춤의 묘미를 지켜볼 수 있는 야외무대다.

세시풍속인 단오절에 주민들의 자발적인 지원과 호응으로 이어져 내려온 놀이판인 강령탈춤은 모두 7과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민간신앙과 종교적인 요소가 담겨져 있다. 대구 강령탈춤연구회의회원들이 꾸미는 이번 무대에는 제1과장인 사자춤에서부터 말뚝이춤, 목중춤, 상좌춤, 양반말뚝이춤, 노승 취발이춤, 미얄영감 할미춤등 7과장까지 차례로 선보인다. 문의 652-0503.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