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클린턴 미대통령은 2일 오후 크라이슬러와 포드, 제너럴 모터스(GM) 등 미국의 3대 자동차메이커 최고 경영자들과 만나 무역 및 환경문제를 토의한다고 마이크 매커리 백악관 대변인이 이날밝혔다.
클린턴 대통령의 자동차메이커 최고경영자 면담은 한국의 외제차시장 개방문제와 관련, 미국이한국에 대해 슈퍼 301조를 발동한지 하루만에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들은 한국의 외제차 시장개방확대문제 뿐만 아니라 일본내 GM과 크라이슬러딜러망 개설문제를 비롯, 미국차 수출확대를 위한 해외시장 개방문제에 관해 집중협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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