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값이 치솟고 자동차 수출이 감소하면서 중동지역에 대한 무역적자 규모가 눈덩이처럼 커져일본에 이어 두번째로 큰 무역역조 지역으로 등장했다.
4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8월까지 8개월간 통관기준으로 중동지역에대한 수출은 32억7천만달러로 작년 동기의 37억5천만달러보다 4억8천만달러(12.8g%%)감소했다.
반면에 중동지역으로부터의 수입은 작년의 92억5천만달러에서 1백14억7천만달러로 24.0g%%증가했다.
이에 따라 무역적자 규모는 작년의 55억달러에서 올해는 82억달러로 49.1g%%가 급증했다.이같은 대중동 무역적자 규모는 올해의 대일본 적자 91억8천만달러에 육박하는것으로 미국과의71억8천만달러 및 EU(유럽연합)와의 26억8천만달러의 적자보다 훨씬 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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