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형거북 죽은채 떠밀려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3일 오후 2시30분쯤 영덕군 강구면 오포3리 앞바다에 지난번 구계에서 잡힌 거북과 비슷한 크기의 대형거북 죽은채 백사장에 밀려와 동네가 또한번 야단 법석.

박태종어촌계장 등 주민들은 밀려온 지점에 거북이를 묻어 주어야한다는 동네주민들의 여론에 따라 광목으로 거북의 몸을 싼 다음 막걸리 3말을 주변에 붓고 정중하게 파묻어주었다고.(영덕)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