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속철 대구구간 지하화 불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부고속철도의 대구구간 지하화방침이 재확인됐다. 7일 유상열(柳常悅)한국고속철도공단이사장은국회 국정감사 답변에서 "현 시점에서 다시 지상노선으로 변경할 경우 국책사업에 대한 국민들의불신이 커지고 다수 민원이 예상되어 바람직하지 않다"며 "대구와 대전역사를 지하에 건설한다는방침에는 추호의 변화도 없다"고 말했다. 유이사장은 또 "안전에도 문제가 없도록 기술적으로 완벽한 시공을 할 것"이라고 안전성 확보에도 주력할 것임을 강조했다.

유이사장은 이어 시외곽지 우회노선 주장과 관련해서는 "장래 도시의 발전을 고려한 제3의 대안은 도시외곽을 통과하는 노선 선정 및 역사를 도시외곽에 건설하는 방안이 있을 수 있으나 비용및 승객편의 등을 감안할 때 바람직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며 고려하고 있지 않음을 밝혔다.〈李東寬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