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주산악회 출신 지방의원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인제 신당 '갈까말까'"

민주산악회 회원들의 잇따른 탈당과 이인제전지사의 신당참여분위기 속에 경북지역 민주산악회출신 도의원과 지방자치단체장들의 거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경북지역의 민산출신으로는 황윤성부의장등 도의원7명과 정동호 안동시장 권상국 예천군수등 지방자치단체장 2명,10명내외의 시군 기초의원등을 들 수 있다.

도의원과 단체장의 경우 지역내의 영향력이 적지않은데다 상당한 자신의 선거조직을 갖고 있어탈당등의 행동에 촉각이 곤두서고 있는 것이다.

이들은 아직까지 탈당이나 이인제신당 참여등에 대한 뚜렷한 방향을 정하지 않고있으나 정국의흐름을 읽으며 행동에 신중을 기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실제로 민산경북협의회측은 이들을 포함한 협의회회의를 이달초 열어 진로문제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었으나 좀더 두고보자며 회의를 무기연기 했다.

한 도의원은 "현재로선 민산회원중 선출직 의원과 단체장들은 이인제 신당참여보다 대부분 당내에 남아있기를 바라는 것 같다"며 탈당가능성을 부인했다.

〈鄭仁烈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