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비행금지구역 준수 재경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미항공모함 니미츠가 걸프 해역으로 이동중이며 이란도 대규모 해상 기동훈련을 실시할 계획인가운데 미국은 7일 이라크 비행금지 구역준수를 재차 경고하는 등 걸프 지역의 대치 국면이 계속되고 있다.

미국방부 대변인은 이라크 비행금지구역이 계속 침범되고 있다면서 미국과 다국적군이 위반 항공기를 공격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비행금지 대상에 이라크 항공기는 물론 이란기도 포함된다고 강조했다.

미국의 경고는 지난달 29일 이란 전투기들이 비행금지구역을 침범해 이라크 남부의 반이란 무장세력 거점을 공습한데 대한 대응으로 니미츠를 급파한데 이어 나온것이다.

이에 대해 이란은 미국이 걸프 지역에 군사력을 유지하기 위해 일부러 긴장을 조성하고 있다고반박했다.

이란의 해상 훈련은 오는 22일까지 계속되며 니미츠는 이란군의 훈련 기간중인 10월 중순 걸프해역에 도착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