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쌍용 첫 승용신차 체어맨 14일 시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쌍용자동차가 독일 벤츠사와 기술제휴로 개발한 3천2백cc급 대형승용차 '체어맨'을 오는 14일부터 본격 시판한다고 9일 발표했다.

이로써 그동안 상용차, 특장차, 레저용차량(RV)만 생산, 판매해온 쌍용자동차는 종합자동차회사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됐다.

벤츠 S클라스, BMW 7시리즈 등 세계 최고급 대형승용차의 장점을 채택, 개발된 체어맨은 국내동급차종 중 최대의 크기와 실내공간을 자랑하며 유럽스타일의 외관에 공기저항계수 0.29로 공기저항을 최소화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