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주동안 잇단 지진으로 시달려온 이탈리아 중부지역에 12일 또다시 3차례의 지진이 일어나건물 등의 추가 피해가 발생했다.
민간구조요원들은 그러나 인명 피해는 아직 보고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로마의 지구물리학연구소는 진앙이 로마에서 북쪽으로 약 1백50㎞ 떨어진 산악지방 콜피오리토지역인 진도 4.6의 첫 지진이 이날 오후 1시8분(현지시간) 발생한후 20분동안 보다 약한 두 차례의 여진이 뒤따랐다고 말했다.
그러나 인근 아시시 시의 역사적 건물인 성프란체스코 성당은 이번 지진에 따른 추가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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