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영남고네거리 분식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간판글씨 훼손"

송현동에서 달성공단으로 버스로 출근하는 주부다. 영남고등학교 네거리에서 버스가 밀려 기다리고 있었는데 학생들이 창밖을 가리키며 낄낄거리고 있어 그쪽을 보았다.

안경백화점과 커피자판기가 보였고 바로 옆에 ○분식점 입간판이 세워져 있었는데 여러종류의 음식이 적혀 있었다.

보○덮밭 2천8백원, 자○라면 2천원. 받침이 지워졌거나 보리덮밥을 잘못 본 것으로 여겼다.그곳에는 많은 사람들이 자판기에서 음료수를 뽑아 먹거나 주차장 진입로를 통해 오가고 있었다.그러나 출근길아침마다 확인을 했지만 입간판은 본 그대로였다.

음식점주인도 자식을 키우고 있을까.

강만순 (대구시 송현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