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클린턴 위법증거 드러나면 '특별검사' 임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리노 美법무장관"

[워싱턴연합] 재닛 리노 미법무장관은 15일 민주당 불법모금 의혹과 관련, 증거가 드러날 경우 클린턴 대통령에 대한 특별검사 임명을 주저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리노 법무장관은 미하원 법사위원회(위원장 헨리 하이드)의 청문회에 출석, 지난해 대선과정에서클린턴 대통령의 불법행위 가담여부를 추궁하는 의원들의 질문에 대해 이같이 답변했다.그는 "필요한 증거가 확보되면 클린턴 대통령의 모금행위에 대한 독립적인 조사를 명령하는데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법령의 문제가 촉발되면 그 대상자가 미국 대통령이든, 부통령이든, 장관이든 나는 방아쇠를 당길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