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클린턴 위법증거 드러나면 '특별검사' 임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리노 美법무장관"

[워싱턴연합] 재닛 리노 미법무장관은 15일 민주당 불법모금 의혹과 관련, 증거가 드러날 경우 클린턴 대통령에 대한 특별검사 임명을 주저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리노 법무장관은 미하원 법사위원회(위원장 헨리 하이드)의 청문회에 출석, 지난해 대선과정에서클린턴 대통령의 불법행위 가담여부를 추궁하는 의원들의 질문에 대해 이같이 답변했다.그는 "필요한 증거가 확보되면 클린턴 대통령의 모금행위에 대한 독립적인 조사를 명령하는데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법령의 문제가 촉발되면 그 대상자가 미국 대통령이든, 부통령이든, 장관이든 나는 방아쇠를 당길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