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올들어 울산지역 사업장에서 발생한 산재근로자는 2천2백여명으로 나타나 사업장별 안전관리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울산지방노동사무소에 따르면 올들어 지금까지 사업장내에서 발생한 산재사고로 58명의 근로자가숨지는등 모두 2천2백여명이 산재사고로 부상을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는 것.
사업장내 사망사고 원인별로는 추락이 22건, 작업도중 사고 5건, 화재·전기사고등 5건, 충돌 2건등으로 나타나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교육과 관리감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李京勳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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