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화재관리국-갈대밭 훼손 현장조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화재관리국은 16일 부산 사하구청이 유채꽃단지 조성을 위해 훼손한 낙동강 하류 철새도래지인사하구 하단동 을숙도의 문화재보호구역내 갈대밭에 대한 현장조사를 했다.

문화재관리국 우한정 문화재위원(조류학박사)등 조사팀은 이날 오전 11시30분께 을숙도의 갈대밭훼손 및 유채꽃단지의 조성경위와 면적 등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사하구청으로부터 관련자료를제출받았다.

이 조사팀 관계자는 "사하구청이 문화재보호구역안에 문화재관리국의 현상변경승인도 받지 않고유채꽃단지를 만드는 것은 불법"이라고 지적한후 "오는 22일 열리는 문화재위원회에 조사결과를제출, 원상복구나 고발 등의 행정조치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