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회원 정보 빼돌려 사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카드社 직원등 8명 적발"

서울지검 특수2부(문영호부장검사)는 17일 신용카드회원의 정보 자료를 빼내 다른 카드 마그네틱테이프에 입력해 사용하는 수법으로 5억7천만원을 챙긴 신용카드 거래승인 조회서비스업체 'C&C정보통신' 전산과장 김선근씨(35)와 박경빈씨(41)등 6명을 컴퓨터등 이용사기등 혐의로 구속기소하고 권태화씨(35)등 2명을 지명수배했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등은 지난 5월 회사가 관리하는 회원 정보 1만6천1백33명분을 빼내 일본으로출국, 위조용 인코딩 기계를 이용해 이중 1천여명의 정보를 다른위조 카드에 베꼈다.이들은 이어 정보를 빼낸 1천여명중 2백11명 명의로 신칸센 열차 정기권을 구입한뒤 환불받는 수법으로 5억7천여만원을 챙긴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