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학생 6명 떼지어 상습절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구미경찰서는 18일 친구들과 떼지어 다니며 상점에 들어가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쳐온 김모군(14·중3)등 6명을 특수절도혐의로 긴급체포했다.

구미시내 중학생들인 이들은 지난8월 초순 새벽1시쯤 구미시 도량동 꽃집에 침입, 사무실안에 있던 수입품 속옷 등 1백14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작년부터 8차례에 걸쳐 2백여만원 상당의금품을 훔쳐온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