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남자 챌린저대회인 대우컵국제테니스대회가 18일부터 9일간의 일정으로 서울 장충코트에서 막을 올린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 대회의 총상금은 5만달러로 국내에서 개최되는 국제테니스대회중 상금액이 가장 많다.
경기방식은 자동출전자 24명과 예선을 통과한 4명, 와일드카드 4명을 합쳐 모두 32명이 3세트 토너먼트로 우승자를 가린다.
톱시드는 그랜드슬램대회에서 종종 강호들의 덜미를 잡는 세계 114위 제롬 골마르(프랑스)로 세계 169위 알렌 벨로브라딕(호주)과 한국의 에이스 윤용일(삼성물산)이 나란히 2.3번시드에 올랐다.한국은 윤용일과 이형택(건국대) 2명만이 본선 자동 출전권을 따냈으며 김동현(건국대)과 정종삼,김남훈(이상 현대해상), 손승리(울산대) 등은 예선을 거치거나 와일드카드를 받아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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