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능시험 출제작업 시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다음달 19일 치러지는 98학년도 대학입학 수학능력시험의 출제작업이 시작됐다.수능시험을 주관하는 국립교육평가원(원장 박도순)은 20일 출제교수 72명과 검토교사 47명, 경찰관등 관리요원 63명 등 모두 1백82명으로 이뤄진 출제본부를 구성, 이들을 서울외곽의 한 호텔에입소시키고 출제작업에 들어갔다.

이들은 수능시험 실시일까지 철저하게 보안이 유지되는 출제장소에서 외부와의 연락이나 접촉이완전히 차단된 채 출제에 임하게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