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쿠르드반군 폭탄테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터키 민간인 16명 사상"

터키 남동부 하카리시에서 19일 쿠르드 반군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차량 폭탄테러가 발생, 민간인1명이 숨지고 15명이 부상했다고 터키 반관영 아타톨리아통신이 보도했다.

이 통신은 이날 낮 12시30분께 이란 및 이라크 국경과 가까운 하카리의 한 경찰서와 우체국 중간에 세워져있던 차량이 폭발해 행인 1명이 숨졌으며 두 건물이 크게 파손됐다고 전했다.현지 보안 관리들은 독립을 요구하고 있는 쿠르드 노동당(PKK)의 소행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통신은 말했다.

쿠르드 반군들은 최근들어 터키의 이라크 북부 쿠르드족 공격에 대한 보복차원에서 민간인에 대한 공격을 강화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