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1가구 2차량 피해주지 마세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 차를 팔고나서 매수자가 이전등록을 제때않아 1가구 2차량 소유로 몰려 중과세를 무는 사례가 잦다.

문경시 점촌동 ㄱ씨는 자신의 차량을 사간 사람이 1개월이상 이전등록을 하지않아 새로 구입한차량과 함께 1가구 2차량으로 간주, 중과세 를 무는 등 최근 들어 문경에서 3건이나 같은 사례가발생했다.

문경시에 따르면 올들어 지금까지 1천91대의 자가용차량이 등록한 가운데 1백28대가 중과세를 물었는데, ㄱ씨처럼 억울한 경우가 20%% 가량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

〈尹相浩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