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려대 "특차전형 학생부성적 반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려대(총장 홍일식)가 입학정원의 44.3%%에 달하는 신입생을 학생부 성적을 배제한채 1백%%수능성적만으로 선발키로 했던 98학년도 입시요강을 수정키로 했다.

고대 입시관계자는 20일 "입학정원의 44.3%%인 2천4백30명을 수능시험 성적만으로 선발하려던계획이 발표되자 타대학의 거센 반발과 교육부의 시정권고가 있었다"며 "특차 입시요강을 변경하는 것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오늘 오전 처장회의를 통해 특차 입시요강을 변경,학생부 성적을 어떤 식으로든반영한다는 원칙을 세웠다"며 "구체적인 수정안은 아직 마련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이에따라 고대는 내년도 입시요강에서 특차 선발인원에 대해 고교학생부 성적반영비율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20%% 반영하거나 수능성적만으로 뽑는 신입생수를 축소하는 방향으로 수정안을마련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