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거창 청소년수련관 건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거창] 거창군 북상면 월성리 산262의 도유림 2만9천여평에 30억원을 들여 지하1층 지상3층 총건평 1천3백평 규모의 청소년수련관이 건립된다.

군에 따르면 지난5월 수련장건립을 위한 기본실시설계와 함께 환경성 검토를 위한 용역계약을 마쳤으며 공공시설 입지승인과 건축협의등이 끝나는 11월 착공에 들어가 98년 말에 완공할 예정이라는 것.

수련관의 옥내시설은 실내집회장과 체육활동장 정서함양장 사무실 상담실등이 있으며 옥외는 야영장 수련의 숲과 체육활동장 등산로 주차장등이 설치된다.

청소년수련관이 완공되면 관내 1만5천여명의 학생들뿐만아니라 인근 시·군 청소년들의 심신단련과 정서함양의 장으로 크게 각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曺淇阮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