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식량배급 감시요원 北, 10명 증원 허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은 국제사회의 식량원조 배급과정을 감시하기 위한 감시요원들의 증원을 허용키로 했다고 미국무부의 관계자들이 20일 밝혔다.

이들 관계자는 "식량배급을 감시하기 위한 요원의 증원문제가 최근 북한측과 합의됐다"면서 "이에 따라 10명의 감시요원이 북한으로부터 입국비자를 발급받아 추가로 파견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