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식량배급 감시요원 北, 10명 증원 허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북한은 국제사회의 식량원조 배급과정을 감시하기 위한 감시요원들의 증원을 허용키로 했다고 미국무부의 관계자들이 20일 밝혔다.

이들 관계자는 "식량배급을 감시하기 위한 요원의 증원문제가 최근 북한측과 합의됐다"면서 "이에 따라 10명의 감시요원이 북한으로부터 입국비자를 발급받아 추가로 파견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