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기업연(小企聯) 업종별연맹 결성키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기침체속에 대기업의 납품단가 인하 요구가 거세지자 소기업들이 "생존기반을 뒤흔드는 횡포"라며 반발하고 나섰다.

전국소기업연합(小企聯)은 소기련내에 각 업종별 연맹을 결성, 대기업의 요구에 대응해 나가기로하고 우선 연말까지 납품단가 인하요구가 가장 심한 자동차업종의 연맹을 만들기로 했다고 22일밝혔다.

자동차업종 연맹은 우선 대기업의 납품단가 인하요구의 타당성을 주제로 한 공개토론회를 개최해사회문제화하는 한편 제3의 공공기관에 적정 납품가 산정을 의뢰하는 방안을 한국자동차공업협회에 제안할 방침이다.

연맹은 또 조만간 '부도 어음 전시회'를 개최해 중소기업의 경영난을 국민들에게 알리기로 했다.이같은 움직임은 최근들어 대기업의 품질관리 담당자들이 중소기업에 상주하면서 각 공정을 점검, 납득할 수 없을 정도의 단가 인하 조치를 취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소기련은 설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