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틀거리는 심야, 음주운전" 매일밤 전국 곳곳에서 벌어지는 음주운전 일제단속을 비웃듯 음주운전은 해마다 늘어만 간다. 서울 경찰청이 발표한 상반기 음주운전 적발 건수는 올 들어 8월까지 하루평균 1백93건, 총 4만6천9백44명이다. 이 가운데 여성음주 운전자는 총 1천 5백 42건에 이른다. 지난해보다 무려 62.1%%나 급증, 여성음주운전자는 가히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경찰과 합동으로 대대적인 음주단속을 벌였다. 투덜대거나 눈하나 끔쩍하지않는 강심장 배짱형, 애걸복걸형, 미인계를 쓰는 애교형, 선물 공세형, 정면돌파형 등 음주단속에 걸렸을때 보여주는 음주운전자들의 천태만상의 현장을 공개한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