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로카드 남자테니스대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마틴, 아가시 격파"

토트 마틴이 안드레 아가시(이상 미국)를 꺾고 97유로카드 남자테니스대회에서 쾌조의 스타트를끊었다.

마틴은 20일 밤(한국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열린 대회 첫날 단식 1회전에서 한때 세계랭킹1위에서 102위로 밀려나있는 아가시와 격돌, 2대0으로 압승해 2회전에 안착했다.세계정상권에서 밀려나 당초 참가자격이 없었던 아가시는 이 대회에 와일드카드로 초청됐으나 참패한 셈.

그러나 그는 자신이 초반 탈락한 뒤에도 "이제 시에스타(낮잠)는 끝났다. 내년시즌에는 분명히 달라진 모습을 보일 것이다. 사실 세계랭킹이란 내게 그리 중요하지않다" 고 말해 여유가 있었다.마그누스 구스타프손(스웨덴)은 스페인의 알베르토 포르타스를 2대0으로꺾어 첫 승을 거뒀다.이밖에 세드릭 피올린(프랑스)도 제프 타랑고(미국)와 격돌, 첫 세트를 7대5로 따낸 뒤 두번째 세트에서 4대6으로 패했으나 마지막 세트를 6대4로 마무리해 역시 2회전에 진출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