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에서 강아지 한마리 키우세요'
인터넷에서 다마고치게임을 즐길수 있는 웹매거진이 창간됐다.
서울의 지오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는 멀티유저 애완견 게임인 '퍼피006'과 40여명의 인기연예인의 공식홈페이지를 담은 오락전문 웹매거진 '클럽지오'(www.zio.co.kr)를 개설했다. '퍼피006'은지난 9월 이 회사가 일본과 미국을 제치고 자바(JAVA)기술을 바탕으로 개발한 멀티유저 인터넷다마고치게임. 6마리의 강아지 가운데 한마리를 골라 기르는 게임이다. 강아지는 주인의 보살핌에따라 애완견이나 투견으로 성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 최지우 심은하 배용준 박중훈 임창정 등 40여명의 연예인들과 정식 계약을 맺고 운영되는 스타전용 공식 홈페이지 '스타 플래닛'에서는 연예인의 음성메시지와 함께 최근 기사나 앨범정보,활동 등을 소개하고 있다.
이 밖에도 인터넷 즉석복권인 'ZIO 복권', 할리우드리포터 빌보드 등에 대한 기사정보서비스, 인터넷 그림엽서 서비스인 '포스트카드', 스타채팅방 등의 메뉴가 개설돼 있다. 지오는 이 웹매거진을 무료 회원제로 운영한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